메종 마르지엘라 넘버링 핸드라이팅 프린트 반팔 티셔츠는 브랜드 특유의 해체주의 감성과 프렌치 빈티지 무드를 담아낸 프리미엄 데일리 아이템입니다.
오리지널 제품을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소재부터 실루엣, 디테일까지 높은 완성도로 구현한 제품입니다.
메인 원단은 엄선된 32수 OE(오픈엔드) 순면 원사를 사용하여 제작되었으며, 특수 워싱 공정을 거쳐 약 180g의 이상적인 중량감을 구현했습니다.
OE 코튼 특유의 부드럽고 포근한 터치감을 유지하면서도 적당한 탄성과 탄탄한 조직감을 더해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합니다.
반복 세탁 후에도 형태 변형이 적어 오랜 시간 안정적인 착용이 가능합니다.
디자인의 핵심은 전면에 적용된 핸드라이팅 스크립트 로고 프린트입니다.
빈티지 감성을 살린 손글씨 스타일 그래픽에 고밀도 오일 프린팅 기법을 적용하여 두께감 있는 잉크층과 자연스럽게 번진 듯한 가장자리 표현을 구현했습니다.
과도한 광택 없이 시간이 흐른 듯한 자연스러운 빈티지 텍스처를 완성해 깊이 있는 무드를 전달합니다.
사이즈: S-XL